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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센터 최선우님 2월 회원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판교센터에서 1년, 강남센터에서 1개월째 수련중인 최선우입니다.
현재 건설회사 20년차 근무중이며 현장에서 공사관리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젠요가에 오시기 전 요가명상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셨나요?”

몸의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이고.
여성분들이 주로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름 운동(검도,등산,사이클,헬스,수영)을 꾸준히 해왔기 때문에
요가는 남성인 제가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수련을 하시면서
요가명상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달라지셨나요?”

삶에 있어서 변화를 시도하고 있어
고민도 많아지고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 있을 때에
지인의 추천으로 젠요가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몸과 마음의 수련이라는 말에 반신반의 하면서 수련을 시작했고
요가와 명상을 거듭할수록 단순히 운동의 개념보다는
요가를 통한 몸 수련과 명상을 통한 마음 수련을 하며
바쁜 일상에서 잠시 쉼을 느끼고 재충전을 할 수 있었습니다.

 

“수련을 하시면서 느끼는
일상의 변화가 있다면?”

이전에는 허비했을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을 이용해서 수련을 하며
나를 위한 시간 활용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이동중이나 집, 회사에서 짬짬히 코어단련을 하면서
몸에 중심이 잡히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유연성은 덤이구요.
허리를 굽혔을 때 손바닥이 바닥에 닿는 기적을 경험합니다.
수련 중 명상을 통해 생각을 비우고 스스로 행동해야 할 소명을 키우며 마음과 행동을 일치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외 젠요가에 해주고 싶으신 말이 있다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항상 친절하시고 공감을 해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편한 맘으로 수련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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