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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센터 이주영님 1월 요가PT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광화문 센터에서 11개월째 수련중인 이주영입니다.
회사원으로 직장생활 하고 있습니다.

어떤 피티를 진행하고 계신가요?
얼마나 하셨는지요?”

개인 PT 는 9월 말부터 시작했고
지금 추가로 신청해서 하고 있습니다.
3개월 조금 지났어요.

“젠요가 피티를 하시게 된
계기를 말씀해주세요.”

2월 말부터 요가 단체 클래스를 다녔는데,
그때는 정말 ‘내 몸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를 다 한다.’
그런 마음으로 다녔었고
사실 안되면 안되는 대로 그냥 편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준 선생님 권유로
골반 교정을 1차 목표로 하는 PT 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한번 해봤을 때,
‘이렇게 매번 누가 1:1 로 지도해주고
내 몸에 맞춰서 한번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젠요가 피티를 통해 달라진 점은 무엇인지요? /
그리고 젠요가 PT 만의 특별함은 무엇인가요?”

일단 수업에 임할 때 집중도가 달라졌습니다.
자세 하나하나 할 때마다 집중해서
조금이라도 더 바르게 하려고 애쓰는 것이 즐거워졌고요.

덕분에 2월말부터 하던 때보다
피티한 3개월동안 더 몸이 좋아졌어요.

원래는 아침에 일어나면 이를 악물고 일어나고,
어디서나 쪽잠을 자곤 했는데
요즘엔 그렇게 일어나지 않고,
좀더 개운하게 일어나게 되었고
좀더 기운차게 생활하는 것 같아요.

친구들은 제가 걸을 때 자세가
더 좋아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일을 하는데,
저녁에 요가하고 집에 가면
마음도 안정이 되고 힐링이 됩니다.

“이외 젠요가에 해주고 싶으신 말이 있다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선생님들께서 마음 잘 써주겨거
더 즐겁게 다녔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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