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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센터 김상현님 3월 회원후기

 

안녕하세요 분당센터에서 4개월째 수련 중인 김상현입니다
현재 청소 관련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젠요가에 오시기 전 요가명상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셨나요?”

젠요가 오기 전에는 요가와 명상을
완전히 구분해서 생각했던 것 같아요
요가는 요가 명상은 명상 요가는 스트레칭과
자세교정 운동이라고만 생각했었고,
명상은 가만히 앉아서
마음으로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수련을 하시면서
요가명상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달라지셨나요?”

요가와 명상이 하나로 연결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몸을 움직이면서 명상이 될 수 있고
명상을 하면서도
몸을 움직이는 동작들이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이런게 젠요가일까요?ㅎ

 

 

“수련을 하시면서 느끼는
일상의 변화가 있다면?”

저는 그 동안 10년 정도
목통증 어깨통증 때문에 많이 고생하며 살았어요.
정형외과 물리치료는 기본이고,
카이로프락틱, 교정전문 한의원,
도수치료, 주사치료, 필라테스 등
요가 빼고는 웬만한건 다 해봤었어요.

항상 그 때 잠시 뿐이고
다시 원래대로 돌아간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느낌이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수련을 할 수록 점점 좋아진다는 느낌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첫번째로 목 어깨에 신경이 덜 쓰이고 있습니다 .
항상 오전에 열심히 일을 하고 나면
오후가 되면서 몸이 엄청 무거워지고
목 어깨가 결린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어요.
그런데 이제는 신경쓰이는 것이 덜해서 그런지
몸이 무겁다는 느낌이 상당히 덜해졌습니다.
저에게는 신경이 덜 쓰이는 것 자체가 상당히 큰 변화에요 ㅎ

두번째는 일의 집중도가 올라갔습니다.
일 욕심이 많다보니 정해진 시간 동안
많은 일을 하고 싶어 하는데,
항상 쓸 때 없이 불필요한 생각들을
많이 하면서 살고 있구나라는 것을 요즘 많이 느끼면서
잡생각을 많이 없애려고 노력하다보니
더 집중도 있게 일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세번째는 마음이 많이 편해졌습니다.
몸에 신경이 덜 쓰이고,
쓸 때 없는 생각을 줄이기 시작하면서
감정기복도 많이 줄고,
좋은 기분도 더 많이 드는 것 같습니다.
사실 마음이 편해지면서 오는
일상의 변화들은 수도 없이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세가지만 말씀드렸습니다 ㅎ

 

 

“이외 젠요가에 해주고 싶으신 말이 있다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젠요가 쌤들은 항상 모든 회원들 컨디션을 예의주시하면서
많이 신경써주신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상황에 맞게 늘 조언해주시고,
몸 상태에 따라 잘 맞는 수업을 추천해주시는데
그런 것들이 더 기분 좋게 다닐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회사가 바로 앞이라서 다니게 되었지만
운이 좋았습니다 🙂

특별히 바라는 것은 없고,
제가 열심히 따라가야 할 것 같습니다!
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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