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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김태한님 3월 회원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시청센터에서 수련중인
4개월차 요린이 김태한입니다!

올해 만으로 31살이고
회계법인에서 금융기관 대상 risk & compliance 개선
컨설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젠요가에 오시기 전 요가명상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셨나요?”

요가는 유연성 향상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고
여성 위주의 운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TV에서 허지웅씨가 요가수업 들으며
땀범벅이 된 모습을 본 적이 있는데
남자들에게도 도움이 되겠거니 생각만 했던 기억이 나네요.
(아쉬탕가 수업 끝나면 사우나 온듯한 제 모습을 발견하곤 합니다.)

명상은 고행자들이 정신수양을 위해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저는 스스로 마음이 건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와서 그런지
명상은 저와는 상관 없는 것이라고
매우 큰 착각을 하고 살았습니다…!

 

 

“수련을 하시면서
요가명상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달라지셨나요?”

수련하면서 생각했던 것 보다 근력을 많이 사용하게 되고
땀흘리는 제 모습을 보면서
운동효과가 엄청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명상을 접하면서 모든 생각을 차단하고
나에게 온전히 집중한다는 것이 어려우면서도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에너지 명상을 하고나면 복잡했던 머릿속이 맑아지고
명쾌해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너무 많은 생각스트레스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요가는 몸과 마음의 합일이라고 배웠습니다.
아사나 동작과 명상을 하다보면
제 몸과 마음이 점점 더 건강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집니다^^

 

 

“수련을 하시면서 느끼는
일상의 변화가 있다면?”

제 몸과 마음에 산적해있던 많은 문제들이
하나씩 해결되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뻣뻣하기는 하지만 수련을 하면서 몸이 가벼워지고
전보다 유연성이 많이 생겼습니다.
변화하는 몸상태를 체감하고
불가능할 것 같았던 동작들이 가능해지면서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저의 고정관념부정적인 사고방식
스스로 한계를 규정하고
틀 안에 가두어서 벗어나지 못하게
막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틀을 깬다는 건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항상 살던 대로 지내다 보니 편하긴 했지만
마음 한 켠은 늘 불안했습니다.
하지만 요가 수련을 하면서
스스로 규정해왔던 틀과 한계를 깨고
더 큰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또 신체적으로도 순환이 잘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순환이 잘되니 몸에 활력이 생기고
집중력여유가 생겼습니다.

특히 세미나1에서 배운 크리야가 정말 대박입니다.
매일 자기전 가볍게 100회 정도씩 하고 있는데
효과만점이네요^^

 

 

“이외 젠요가에 해주고 싶으신 말이 있다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시청센터 미정선생님, 이원장님 비롯해서
젠요가 선생님들 항상 큰 가르침을 주시고
회원분들 위해서 좋은 수업 준비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젠요가가 나날이 번창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요가를 접하고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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