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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센터 이지현님 2월 회원후기

안녕하세요, 선릉센터에서 수련중인 이지현 입니다.

 

“젠요가에 오시기 전 요가명상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셨나요?”

매체에서 본 요가나 명상 하는 사람들은
나와는 상관없는 사람들이 큰 목표나 뜻을 가지고 하는
어려운 수련 정도로 가볍게 지나쳐 본 것들이 전부 일 뿐,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생각도 못해봤는데
어느샌가 스스로 집중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고 있자면
나도 할 수 있는 사람이었구나 하고 스스로 대견해 하고 있는 중 입니다.

 

“수련을 하시면서
요가명상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달라지셨나요?”

나도 할 수 있구나!!
수련이 끝난 후 상쾌하고 개운한 느낌 이나
성취감을 간직하고 유지 하려면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
이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됐어요.

주2.3회도 간신히 나가던 내가
매일 나오시는 회원님을 보고 매일매일 어떻게 수련을 하지?
다들 회사는 안다니시나 하고 의아하게 생각했던 내가
요즘 매일 수련하기 위해 조금 더 부지런히 움직이게 되고
‘미래를 위해 내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이다’ 라고 생각하니
수련시간이 기다려지고 늘 즐겁게 임하고 있습니다.

 

 

“수련을 하시면서 느끼는
일상의 변화가 있다면?”

내 자세가 이렇게 안 좋았었구나!
아! 내 마음이 ㅇㅇ하구나~ !
이렇게 순간순간 나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여유가 생겼어요.
수련 전에는 코로나 때문인지 부정적인 생각들로 가득차서
몸도 마음도 힘들고 지치는 날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그런 생각들 보다
현재의 나 자신에 집중하는 시간이 더 많아지고
수련이 기다려지고 수련이 끝나면 뿌듯하고
매일이 즐겁고 활기차 졌습니다.

 

“이외 젠요가에 해주고 싶으신 말이 있다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이렇게 후기를 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주신 선릉센터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덕분에 수련은 물론 마음도 생기 있는 매일매일을 잘 보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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