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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서울시청 이채령님 테라피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시청센터에서 2개월째 수련중인 이채령입니다.
현재 인근 5성급 호텔에서 호텔리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힐링테라피를 얼마나 하셨는지요?”

두 달 동안 꾸준히 힐링테라피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몸뿐만 아니라 마음의 근력과 균형을 잡아주는
요가에 큰 매력을 느껴 레귤러 클래스와
1:1 힐링테라피를 병행 중입니다.

레귤러 클래스 전후로
일주일에 최소 2~3번 정도 힐링테라피를 진행하면서
그 동안 지쳐있던 저의 몸과 마음에 치유를 선물하고 있습니다.

“젠요가 힐링테라피를
어떻게 선택하게 되셨나요?”

운동을 손 놓은 지 너무 오래되어
무기력한 패턴의 삶을 반복하던 중,
제 손님으로부터 회사 앞
젠요가 서울시청점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어
자연스럽게 발걸음 하였고
그 길로 바로 레귤러 클래스를 등록했어요.

힐링테라피를 받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회원등록 후 등록을 도와주신 미정 센터장님께서
1:1 체크업을 진행 해 주셨는데,
그때 센터장님께서 바로
제 몸과 마음이 같이 나약 해져 있다는 걸 알아봐 주셨어요.

꽤 오랜 시간에 걸쳐 에너지가 고갈된 저는
더이상 어렸을 때의 밝고 활기찬 모습을 잃고
매사에 자신감이 없고 무기력한 상태였습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으로는
‘당장 일년이 아니라 하루도 버티기 힘들겠다.‘ 라는
절박함으로 상담에 응했고
센터장님은 그런 저의 간절함을 잘 알아봐 주셨습니다.

어디서부터 뭐가 잘못됐는지 알아야만 했고
계속 저를 힘들게 하는 몸과 마음의 습관에서 벗어나
다시 밝아진 제 모습을 기대하며 용기 내어
힐링테라피를 신청했습니다.

 

“젠 힐링 테라피를 통해
달라진 점은 무엇인지요?
/ 젠 힐링 테라피만의
특별함은 무엇인가요?”

몸이 아프면 약을 먹거나 운동을 시도해 보는 등
그 동안 제 몸에 대한 관심은 가져봤는데,

제 마음에 대한 관심은 전혀 없었다는 걸
젠요가의 힐링테라피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적절한 사회생활을 위해
오히려 불필요한 감정들은 느끼지 않는 편이 낫다고 생각하면서
저의 감정도, 약점도 전부 숨기려고 만 했어요.

역설적이게도 살기 위해
제 마음을 무시하고 덮어두기에 급급했습니다.
하지만 진짜가 아닌 제 모습은
오히려 부자연스러웠어요.

생각보다 내 몸에 대한 이해는 매우 어렵죠,
그런데 내 마음에 대한 이해는 더 어렵더라고요.

요가동작으로 내 몸의 불편하고 취약한 데가
어디인지 알아가는 것처럼
힐링테라피는 몸과 함께 내 마음의 불편한 것들을 알아가고
거기서 더 나아가 마음의 근력을 키워
나의 성장을 도와주는 세션입니다.

할링테라피로 저는
마음도 몸처럼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있어요.

젠요가 서울시청점의 젠힐링테라피스트인 미정 센터장님께서
진심을 다해 케어 해 주시는 덕분에
빠른 기간 안에 무기력을 벗어나
삶의 용기와 열정을 되찾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이외 젠요가에
해주고 싶으신 말이 있다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젠요가의 특별함은 항상 저의 컨디션을
일 순위로 챙겨 세션이 진행된다는 점이에요.

매일 다른 제 몸과 마음의 컨디션을
전부 꼼꼼히 체크 해 주시고 신경 써 주시는 덕분에
언제나 솔직하게 저를 맡기고
힐링을 받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저 말고도 더 많은 회원님들이
작은 용기로 일상에서
큰 변화를 체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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