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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여의도센터 노안순님 회원후기

안녕하세요~
69세가 되는 노안순이라고 합니다.
주부이고, 손자를 15년 키워주고 있습니다

하다가 안하다가 했지만 4년 정도 하고,
젠요가는 6개월째 다니고 있습니다^^

“젠요가에 오시기 전
요가 명상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셨나요?”

명상은 해본 적이 없었고,
요가는 헬스장 GX에서 일주일에 두 번 정도 했습니다.

요가는 몸을 풀어주고,
근육을 만들어주는 것으로 인지하고 있었고,
명상은 아무 생각 없이
머리를 비워주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수련을 하시면서
요가명상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달라지셨나요?”

요가가 몸을 쓰고,
이완시키는 것만을 생각했는데,
수련을 하면서
몸뿐만 아니라
마음과 정신도 편안해지는 것
을 느낍니다.

하고 나면 평온해지고,
자존감이 올라갑니다!

“수련을 하시면서 느끼는
일상의 변화가 있다면?”

수련을 꾸준히 하니까 몸이 너무 시원하고 가벼워집니다!

제가 불면증이 심했는데,
잠이 잘오고 숙면을 해서 너무 행복합니다!!
그 어떤 마사지와도 비교할 수 없어요!!!

요가를 하니 건강해지고 마음이 좋아져서
늦은 나이지만 최근 요가 지도자과정을 신청했습니다.

이것을 신청하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과 열정이 생깁니다!

 

“이외 젠요가에
해주고 싶으신 말이 있다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앞으로 지도자과정도 들어가게 되는데,
잘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나이 드신분들도
젠요가에서 요가 꼭 도전하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젠요가에서 알려준 것을 토대로
열심히 해서 복지관에서 나이 드신 분들 가르쳐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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