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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강남센터 이혜림님 회원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강남센터에서 4개월째 수련중인 이혜림 입니다.
현재 제약회사 영업부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젠요가에 오시기 전 요가명상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셨나요?”

제 주변에서 요가는 쉽게 접해본 적이 없는 운동이었습니다.
평소 다양한 운동을 체험(?) 하기를 좋아해
헬스를 다닐 때 GX 시간에 두번 참여해본 것이 전부였습니다.

그 당시 저는 요가는 저에게 너무 차분해서
금방 지루해 질 것 같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회사 선배가 1년 넘게 요가를 배우고 있다며 들려준 이야기에
매력을 느끼고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명상은 전부터 조금씩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짧고 자극적인 컨텐츠 들이 늘어나고
코로나로 일상이 많이 바뀌면서 집중 하는 것이 어려워 졌습니다.

그런데 막상 명상을 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없어 늘 아쉬웠습니다.

 

 

“수련을 하시면서 요가명상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달라지셨나요?”

수련을 시작해 보니 요가는
전혀 정적인 운동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 가지 아사나를 하기 위해 수 없이 수련을 하고,
한 단계 한 단계 성장해 나가는 과정이
요가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가와 명상을 따로 떼어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명상은 제가 알던 것과 달리 정말 파워풀했습니다.

퇴근 후 ‘저녁수업에 졸리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거짓말 처럼 사라지고
수업 중 명상하는 시간이 가장 기다려 질 만큼
꿀같은 시간으로 변했습니다.

“수련을 하시면서 느끼는
일상의 변화가 있다면?”

지금 4개월 전과 비교해보면
요즘 제 삶은 요가 중심의 삶으로 바뀌었습니다.

의미 없이 보내는 시간과 함께
마음의 불안함도 가득하던 전과는 달리
지금은 수련을 하면 할 수록 요동치던 마음도 가라앉고
내 안에 에너지가 채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제는 요가가 없는 삶은
상상이 안될 정도로 하루하루 더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이외 젠요가에 해주고 싶으신 말이 있다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어려운 시기에 용기내어 시작한 요가가
이제는 저에게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런 만큼 젠요가를 오래오래 사랑하고
아끼고 함께 수련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하루하루 번창하시는 젠요가 되세요 !!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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