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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선릉센터 전규철님 회원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선릉센터에서 약 2년 6개월째 수련 중인 전규철입니다.
현재 IT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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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요가에 오시기 전
요가명상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셨나요?”

기간으로는 1년 정도 된 것 같고
횟수로는 30회 넘은 것 같은데요.

요가 수업 외에 선생님과 시간 약속을 정하고
최장 10일을 넘지 않도록
1회 50분 정도에 10분의 나눔으로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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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요가 피티를 하시게 된
계기를 말씀해주세요.”

요가를 같이 하는 회원분들 모두 마음과 몸 상태가 틀리니,
함께 에너지를 나누는 것도 좋지만
저만의 에너지를 키우는 것도 필요하다 생각했어요.

그리고 저의 몸, 마음 상태를
그룹 세션에 나누는 것은
그만큼 다른 회원분들에게
미안하기에 시작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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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피티의 장점과,
요가피티를 통해 무엇이 달라지셨나요?

아무래도 그룹 수업은 에너지를 공유함에 좋지만,
요가를 함에 저의 몸과 마음을
집중하지 못하는 면도 있었습니다.
그날 그날 저의 마음 상태 및 몸의 컨디션에 따라가지 못할 때는
오히려 몸과 마음이 힘들고 정체기가 생겼죠.

피티는 저의 컨디션에 맞춰 진행하고,
저의 모자람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라 봅니다.
정체기에 마음을 한 번 더
굳게 다짐할 수 있는 힘이 생겼고,
발판이 됐으므로 일상 생활에서도
포기가 아닌 자신감과 밝아진 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외 젠요가에 해주고 싶으신 말
있다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요가를 유연성을 위한 운동으로만 보던 저에게
요가의 철학까지 생각하게 해주신
젠요가 및 선생님께 감사하며,
항상 그 자리에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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