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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광화문센터 임지은님 회원후기

안녕하세요^^!
광화문 센터에서 1개월째 수련중인 임지은 입니다.
저는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광화문 임지은_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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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요가에 오시기 전
요가명상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셨나요?”

저에게 요가를 생각하면
옥주현의 다이어트 요가 비디오가 떠올랐기 때문에..
요가는 정적인 운동이라 땀도 많이 안나고,
라인을 예쁘게 만들어 주는
스트레칭의 변형정도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명상은 특별한 도인이나
수도자의 길을 가는 사람들이 하는거라 생각하여
저와 명상을 함께 연상한다는 거 자체가
어색하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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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을 하시면서
요가명상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달라지셨나요?”

첫 수련을 마치고 땀을 한바가지로 흘리는 제 모습을 보며
해보지도 않고 요가는
운동강도가 세지않을거라 생각했던 제가
무지했다는걸 깨닳게되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었던 요가는 몇몇 동작에 국한되는 것이였고,
빈야사나 아슈탕가 수업을 하며
‘아 이게 요가구나!’
‘요가를 따라하나 몸이 부서질수도 있겠구나.’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계속 하고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처음에 가부좌 자세로 앉아 눈을 감고
호흡에 집중하고 명상을 하려고 할때,
‘이렇게 하는게 맞나?’
‘이게 명상인가?’
‘지금 내 자세가 편한가?’
자꾸만 생각이 많아서 복잡하였는데
명상을 거듭할수록 그냥 명상하자..
생각하고 나면 또 편안하게
그 시간에 쉼을 느끼고 한결 편안해 졌던것 같습니다.
명상은 도인이 하는게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고
명상에 왕도가 없다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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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임지은_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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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을 하시면서 느끼는
일상의 변화가 있다면?”

몸이 많이 가벼워졌습니다!
예전엔 얼굴, 허벅지, 종아리 등의 부종이 심하였는데
체중의 변화는 거의 없으나 옷이 넉넉해졌다고 느낄 정도로
붓기가 많이 빠졌습니다!
(이전엔 회사 동료들이 너무 피곤해보인다,
어디 아프냐 많이 부었다는 말을 종종 들었는데,
요즘은 거의 듣지 않습니다!)

운동으로 땀을 빼고 나면
기분도 상쾌하고 개운해서
운동할 땐 힘들어서 그만하고 싶은데
하고 나면 에너지가 채워져
더 해도 될거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

마음적인 부분으로 이걸 어떻게 하나 싶던 동작들을 해보고,
침착하게 제 호흡에 집중하며
그 동안 돌보지 않았던 저를 살펴보는 시간들을 통해
제 안에 에너지를 많이 경험하고 차분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직 수련이 부족하며 매번 왔다갔다 하긴 하지만ㅎㅎ
앞으로 어떻게 더 변화될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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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임지은_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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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 젠요가에 해주고 싶으신 말이 있다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요가 수련을 통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단련해가고 있습니다.
그때그때 오르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하겠지만,
수련의 일상화를 통해 성장을 계속 이어가고 싶네요:)

수련에 많은 도움을 주시는 선생님들,
옆 매트를 채워주시며 좋은 에너지를 주시는
다른 분들에게도 감사하고,
저도 좋은 에너지를 많이 다져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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