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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판교센터 이정필님 회원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판교센터에서 1년째 수련중인 이정필입니다.
현재 외국계 회사 SCM 부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판교 이정필_특성

“젠요가에 오시기 전
요가명상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셨나요?”

처음에 요가는 유연성이 떨어지는 나와는
거리가 먼 운동이라고 생각했었고
역동적인 운동에 비해서
스트레칭 쪽에 가까운 운동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세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다면
운동이 되지 않을거라는 생각에 시작하고
얼마 못가 그만둔적도 있었습니다.

사실 젠요가에 오게된 것도
골반이 아파서 병원에 가던길에 상담을 하고 등록했었습니다.^^;;
일시적인 증상 완화보다는
어딘가 잘못되었을 내 몸의 습관을 바꾸고 싶었습니다.

명상은 좋은 생각을 하면서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잠시 쉬어가는 것,
생각을 정리하는 것 이라고 생각했었지만
막상 내가 눈을 감았을 때에 너무 많은 잡생각이 떠올라서
‘어떻게 하는 거지?’
하는 방법에만 집착했었고
눈을 감으면 일어나지 않은 일들에 대한 불안이 떠올라서 집중이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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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이정필_07 판교 이정필_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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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을 하시면서
요가명상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달라지셨나요?”

수련을 하면서 동작이 조금조금씩 나아짐을 느끼고
더 나은 자세를 위한 노력들도 요가의 과정임을 알게 되었고,
아직 한참 부족하지만 더 나아진 몸을 가질 제가 기대됩니다.

또 수련에 집중하다보면 생각이 비워지고
제 자신을 마주하면서 보살필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기쁩니다.

저는 아직 제 자신과 아주 친하지 않다는 것을 많이 느꼈고
하루하루 조금씩 가까워 질 수 있도록
나에게 집중하는 연습을 하고있습니다.

명상은 현재를 살고있는 나에게 집중하고 감사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고
스스로에게 다른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자신을 보듬어주고
에너지를 채우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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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을 하시면서 느끼는
일상의 변화가 있다면?”

단순히 골반이 뻐근해서 시작했던 ‘운동’이었지만,
지금은 몸과 마음을 다지는 ‘수련’을 하고 있습니다.

수련을 하면서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도 가졌고
몸도 마음도 점점 나아지고 있기에
앞으로 더 도전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좋습니다.

평소에는 되도록 점심시간에 수련을 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운동을 하고 나면 오후 일과가 힘들까 걱정했었지만,
수련하고 받아온 에너지로 몸과 정신을 깨우고
남은 오후를 더 힘차게 보낼 수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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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이정필_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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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 젠요가에 해주고 싶으신 말이 있다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젠요가를 만나게 된 것이 저에겐 큰 변화의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 )

서두르지 않지만 멈추지 않는 모습으로 열심히 수련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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