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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선릉센터 김형규님 회원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선릉센터에서 5개월 째 수련 중인 김형규입니다.
현재 게임회사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젠요가에 오시기 전
요가명상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셨나요?”

원래도 관심이 많았던 분야였어요.
스스로 몸을 다스리고 명상하는 삶에 대해
호기심과 궁금증이 항상 있었고,
주변에서도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습니다.
시작하기 전에도
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던 것 같아요.

 

“수련을 하시면서
요가명상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달라지셨나요?”

막연하게 상상하던 것보다
훨씬 구체적으로 몸을 다스리는 방법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요가는 정적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쓰지 않았던 근육들을 호흡과 함께 써야 하니 만만치 않더라구요.

명상에 많이 참여하진 못했지만,
명상 역시 집중하고 비워내기 위해
훨씬 노력을 많이 해야 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수련을 하시면서 느끼는
일상의 변화가 있다면?”
제일 큰 점은 역시 일단 살이 많이 빠졌다는 것?
평생 앉아서 그림만 그려서 그런지
항상 몸의 무거움을 많이 느꼈는데,

요가로 단순히 살 뿐만이 아닌
체내의 무거움 자체가
없어지고 있는 것 같아 즐거워요.

몸 안에서 느껴지는 변화들로 인해
정신까지 가벼워지고 있는 것 같아
즐기면서 수련하고 있습니다.



이외 젠요가에 해주고 싶으신 말이 있다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매 수업마다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시는
선생님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수련할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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