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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잠실센터 최승우님 회원후기

안녕하세요,
잠실센터에서 2개월째 수련중인
최승우라고합니다.

현재 프리랜서 회계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인사드리게되서 너무 기쁩니다^^

 

“젠요가에 오시기
요가 명상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셨나요?”

요가에 대한 정보는 거의 없었습니다.
평소 몸이 틀어지고 굳어 있어서
스트레칭에 좋은 운동을 검색하다가
요가를 해야겠다고 결심했어요.

다만 요가는 대부분 여성분들이 한다는 선입견에
선뜻 시도를 못하다가
용기를 내서 등록을 했습니다.

사실 요가를 등록하기 전까지는
명상이라는 주제를 생각해본 적이 없었어요.^^;;

 

“수련을 하시면서 요가 명상 대한 생각이 어떻게 달라지셨나요?”

처음에는 요가와 명상은 별도의 개념이라고 생각했고,
요가의 신체적인 동작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첫 한 달 정도는 명상시간에는 집중하려는 노력을 게을리 했죠.

하지만 젠요가의 모든 세션은 요가와 명상이 함께하기에
자연스럽게 점점 집중할 수 있었고,
신체단련 후에 몸의 감정을 정리를 할 수 있는,
스스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꼭 필요한 시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수련을 하시면서 느끼는 일상의 변화 있다면?”

짧은 기간이지만 요가를 하면서
생활의 선순환을 느끼고 있습니다.

거의 매일 세션에 참석해서 운동하고 땀을 흘리니
몸과 머리가 가벼워짐을 느끼고
그 동안 느끼지 못했던 삶의 활력을 되찾고 있습니다.

요가를 시작하기 전에는 버티기 급급했던 일상이였다면,
요가를 시작한 이후에는
식단도 조절하고 업무 집중도 끌어 올릴 수 있는
여유를 조금씩 갖게되었습니다.

 

“이외 젠요가에
해주고 싶으신 있다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모두 다 같이 더 건강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젠요가에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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