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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광화문센터 전미연님 회원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광화문센터에서 8개월째 수련 중인 전미연 입니다.
인근 회사에서 기획 업무를 하고 있어요.

 

 

젠 힐링 테라피를 얼마나 하셨는지요?”

4개월 동안 10회 정도 받았네요.

요가 센터를 몇 군데 다녀봤지만
정규 수업 외에도 세미나, 테라피, PT 등
다양한 커리큘럼이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젠 힐링 테라피를 어떻게 선택하게 되셨나요?”

선생님의 권유로 체험 삼아 받게 됐는데
한 시간 동안 마법 같은 손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해 주셨어요!

제 몸이지만 그 동안 몰랐던 혹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몸의 상태
에 대해서 알게 해주셨죠.
아프고 불편하지만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닌데
계속 피곤하고 결린 부위가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콕콕 찍어 만져주시면서 설명해 주셨어요.

서른 넘도록 전혀 몰랐던 몸 속 장기들이
저의 잘못된 식습관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부분도 알려주셔서,
믿져야 본전 이라는 생각으로
몇 주 동안 식습관을 바꿔보았는데
정말 속이 편해지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이 스트레스로 힘들다는 걸
몸만 만져도 알아봐 주시고
토닥토닥 위로의 말씀을 해주셔서 기운이 났어요.

이런 신기한 첫 경험으로
바로 힐링테라피를 추가로 신청하게 되었어요.

 

“젠 힐링 테라피를 통해 달라진 점은 무엇인지요?
그리고 젠 힐링 테라피만의 특별함은 무엇인가요?”

가장 많이 달라진 점은 제 몸을 소중히 여기게 되었고,
다이어트만이 건강해지는 방법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는 거죠.

저는 통통한 편인데 다이어트와 요요를 반복하며 살았죠.
식이조절한다고 샐러드 먹다가
스트레스 받으면 폭식하고,
운동은 등록해 놓고 끝까지 가는 경우가 드물었죠.
가끔 건강 챙긴다고 비타민을 먹는 정도 였어요.
건강을 위해 노력한다기 보다
살을 뺄 생각만 했지요.

그런데 젠요가 선생님, 수강생 분들을 보면서,
그리고 힐링테라피를 받으면서 제 몸이 건강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많이 생각하게 되었어요.
제가 얻은 결론은 내 몸이 어떤 상태인지 알고,
비정상인 부분을 정상으로 바꾸기 위해
매일 조금씩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건강해지는 것 같아요.

몸무게 숫자가 줄어드는 게 아니라
제가 느끼기에 몸이 가볍고, 팔도 다리고 쭉쭉 펴지고,
복부에 힘이 잘 들어가고,
걷거나 앉아있을 때 불편함이 없는 그런 것들이요.
그게 제가 요즘 느끼는 건강입니다.

 

그리고 저조차도 몸을 만지기 싫었던 적이 많은데,
힐링테라피를 받고 나니 몸에 어디가 뭉쳐있는지,
소화는 잘 되는지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기더라거요.
매일 마사지도 해주고 스트레칭도 해주는 등
거창하진 않지만 소소하게 제 몸을 위해 뭔가 해야겠다는 마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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