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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교대센터 최소영님 회원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교대센터에서 7년째 수련중인 최소영입니다.
현재 변호사입니다.

 

“젠요가에 오시기 전
요가명상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셨나요?”

어머니께서 요가를 하셔서 요가에 대한 거부감은 별로 없었어요.
다만 젠요가에 오기 전에는
요가를 가벼운 운동 정도로만 생각했던 것 같아요.

명상은 아예 관심도 없었고요^^;;

어려서부터 운동이나 몸 움직이는 것 자체를 워낙 싫어해서
그나마 살기 위해서라도 뭔가 한가지 운동을 해야한다면
요가를 해야겠다란 생각을 하긴 했었어요.
평소에 어머니 따라 가끔 했을 때
부담 없는 느낌이었거든요.

 

 

“수련을 하시면서
요가명상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달라지셨나요?”

요가를 수련 내지는 수행이라고 하잖아요.
그 표현이 점점 체감돼요.
몸과 마음을 대하는 방식이 바뀌면서
지금은 제 가치관과 삶을 대하는 태도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거든요.

단순히 운동으로만 생각했다면
진작 그만뒀을거에요.

 

 

“수련을 하시면서 느끼는
일상의 변화가 있다면? “

요가를 통해 제가 가지고 있던
여러가지 건강이나 정신적인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과 힘이 생겼어요.

불가능할거라 생각했던 동작들이
가능하게 되면서 느낀 성취감들을 통해
앞으로 뭘 하든 잘될거라는 자신감과 희망도 갖게 되고요.

무엇보다 저는 요가로 스트레스를 풀거든요.
확실히 요가를 열심히 할 때와 안 할 때 차이가 큰가봐요.

주변에서 제 상태가 안좋으면
요가하러 안간지 좀 됐냐고들 물어봐요.

“이외 젠요가에 해주고 싶으신 말이 있다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오랜 시간 함께해줘서 고마워요.
제가 물구나무를 서는 그날까지 앞으로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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