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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분당센터 손서현님 회원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분당센터에서 4개월째 수련중인 손서현입니다.
현재 영화투자배급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젠요가에 오시기 전
요가와 명상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셨나요?”

요가는 뭔가 ‘운동량이 크지 않을 것 같다.’는
선입견이 있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막연하게 수련시간이
길고 지루하게 느껴질 것 같았어요.

명상에 관해서는 관심도 없고 잘 몰랐었구요.

 

 

“수련을 하시면서
요가와 명상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달라지셨나요?”

요가는 친구의 추천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전신의 근육을 쓰고 프로그램에 따라서는
온몸에 땀이 뻘뻘나는 걸 보고 신세계를 경험했어요 ㅎㅎ

그리고 참을성이 있는 편이 아니어서
‘과연 명상을 잘 해낼 수 있을까?’ 싶었는데
젠요가 마지막 시간 ‘에너지 메디테이션’
하루의 잡생각을 덜어내고 가벼운 마음이 되는 것 같아서
정말 좋아하는 시간 중 하나입니다.

 

 

“수련을 하시면서 느끼는
일상의 변화가 있다면?”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그렇겠지만,
회사에 매여있으면서 힘들고 어려운 일들을 겪을 때마다
‘아 오늘 받은 스트레스는 요가원 가서 바로 풀어버려야지’
하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ㅎㅎ

그리고 어제 안되었던 동작을
오늘 해내는 모습을 보면서
매일 조금씩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것 같아서 정말 좋네요!

 

 

“이외 젠요가에 해주고 싶으신 말이 있다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하루하루 회원들을 신경써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요가가 더 재밌어지는 것 같아요.
덕분에 인생 운동을 찾은 느낌입니다!
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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