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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판교센터 박종민님 회원후기

안녕하세요^^
판교센터 4개월째 수련중인 박종민입니다.
현재 인터넷관련 벤처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젠요가에 오시기 전
요가명상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셨나요?”

요가와 명상에 대해 관심이 있어
이전에 4년 정도 수련을 한적이 있습니다.

 

“수련을 하시면서
요가명상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달라지셨나요?”

젠요가에서 다시 수련을 시작하면서,
‘요가는 일상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해 졌습니다.

일상이라는 것이 늘 반복적이고 습관인 것이다 보니
가만히 두면 몸과 마음은 굳어지고 경직되것 같습니다.

주말이면, 활동적인 축구를 통해
건강과 스트레스를 챙겨왔는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활동적인 온동도 큰 근육만 많이 사용하여
작은 근육들은 소홀하게 되고
크고 작은 부상이 몸을 많이 흐트러지게 한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 또한 활동적인 것과 함께
요가와 명상을 통해 부드럽고 유연하게
풀어가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급하지 않게, 무리하지 않고,
항상 가까이서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굳혀졌습니다.

 

 

“수련을 하시면서 느끼는
일상의 변화가 있다면?”

가끔 있던 두통이나, 잦은 야근으로 인한 피로감,
불규칙한 식습관에 따른
소화계통의 불편함이 사라졌습니다.
무엇보다도 몸의 순환이 좋아 진 것 같습니다.

요가수업을 하고 나면 피로감이나 허기짐이 거짓말 처럼 사라져,
사실 식사를 거르거나
간단한 샐러드로 해결하는 경우가 잦아 지면서
자연스럽게 다이어트가 진행되어 너무 만족스럽니다.

손가락 발가락 끝까지 힘이 전달되는 것을 느낄 때
가장 기분이 좋습니다.

 

 

“이외 젠요가에 해주고 싶으신 말이 있다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비교적 여러 요가센타를 다녀본것 같은데…
젠요가는 직장인의 생활스타일에
잘 맞추어진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수업 커리큘럼이나
회원들의 자유로운 수업참여 등이 너무 좋습니다.
스트레칭이 많이 포함된 젠코어, 젠힐링 수업등은
초보자들의 요가 접근성을 높여주고,

선생님들의 수업에 열정과 깊이는
요가의 깊은 세계로 이어주는 것 같습니다.
감사하고, 응원합니다.
젠요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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